'아들 넷 엄마' 정주리, 똑 닮은 아들과 웃음 "너의 백일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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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정주리가 넷째 아들의 백일상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의 백일 하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주리의 아들은 백일상이 마음에 드는지 활짝 웃고 있어 보는 이들을 덩달아 미소 짓게 만든다.

이어서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와 그의 남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와 남편은 아들 뒤에서 손하트를 하고 있다.

정주리는 넷째 출산 소식을 알리며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 했으며 슬하에 네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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