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미나, 보기만 해도 더운 부부샷… 애정행각 거침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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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수 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가 17살 연하의 남편 류필립과 밀착 애정행각으로 변함없이 부부사이를 보여줬다.

미나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강♥동생들과"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미나는 남편 류필립 및 동생들과 한강 나들이하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서로 어깨동무하거나 허리를 감싸 안으며 빈틈없이 밀착하고 앉아 뽀뽀하는 등 거침없는 애정 행각을 이어갔다.

또한 류필립이 다리를 떨자 미나는 류필립의 다리를 찰싹 때려 저지하며 허물없는 사이를 자랑했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커플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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