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 이정재·정우성, 150만 잡았다… '흥행 기록' 세울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지난 10일 개봉한 '헌트'는 개봉 첫 주말(12~14일)에 전국 1625개 스크린에서 111만518명의 관객을 끌어 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1만1597명이다. /사진=뉴스1
배우 이정재의 첫 감독작 '헌트'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휩쓸고 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일 개봉한 '헌트'는 개봉 첫 주말(12~14일)에 전국 1625개 스크린에서 111만518명의 관객을 끌어 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1만1597명이다.

'헌트'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김정도'(정우성)가 남파 간첩 총책임자를 쫓으며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는 이야기다.

연예계 소문난 '절친'으로 통하는 이정재와 정우성이 '태양은 없다'(1998년) 이후 22년 만에 함께 출연했다.


 

송은정
송은정 yuniya@mt.co.kr

안녕하세요 송은정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60.28하락 22.5314:27 12/08
  • 코스닥 : 713.04하락 5.114:27 12/08
  • 원달러 : 1321.00하락 0.714:27 12/08
  • 두바이유 : 74.85하락 3.1214:27 12/08
  • 금 : 1798.00상승 15.614:27 12/08
  • [머니S포토] 정부, 철강·석유화학 분야 '업무개시명령'
  • [머니S포토] 회추위 참석하는 조용병·진옥동·임영진…'신한금융 차기 회장은 누구'
  • [머니S포토] 전기차 전용 플랫폼 살펴보는 관람객들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인사 나누는 한동훈 법무 장관
  • [머니S포토] 정부, 철강·석유화학 분야 '업무개시명령'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