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 불편해"… '이대은♥' 트루디, 결혼 8개월 만에 '각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신혼 8개월 차인 이대은, 트루디 부부가 각방을 사용한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tvN '우리들의 차차차' 갈무리
야구선수 출신 이대은과 가수 트루디(본명 김진솔) 부부가 각방을 쓰는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tvN 예능 '우리들의 차차차'에는 결혼 8개월 차 부부 이대은, 트루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둘은 집에 있으면서도 영상 통화로 대화를 나눠 주위를 놀라게 했는데 이들이 통화로 소통한 이유는 각방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이대은은 "(아내가) 안방 침대가 불편하다더라. 허리가 아프다고 한다"며 "그래서 각자 편한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신동엽은 "결혼 8개월밖에 안 됐는데 각방을 쓰냐"며 의문을 품었다. 조갑경 역시 "(각방 사용이) 빠르다"며 신기해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인연을 맺게 된 계기도 전해졌다. 트루디는 "친한 오빠가 갑자기 족발을 사준다며 연락이 왔다"며 "그 자리에 이대은이 있었다. 누구냐고 물으니까 본인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생긴 야구선수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를 보고) 첫 멘트로 '결혼 언제 할 거냐'고 묻더라. 잘 생겨서 바람둥이일 거라고 확신했다"며 "결혼 안 한다고 했더니 '네가 안 하면 나도 안 한다'고 하더라. 순간 심쿵했다"고 설명했다.

이대은은 "먼저 여성한테 다가가 대시한 게 처음이었다"며 "(아내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왠지 모르게 좋았다. 너무 귀여웠다"고 전했다. 이대은과 트루디는 4살 차이 커플로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69.29하락 54.5718:03 09/28
  • 코스닥 : 673.87하락 24.2418:03 09/28
  • 원달러 : 1439.90상승 18.418:03 09/28
  • 두바이유 : 84.25하락 0.6418:03 09/28
  • 금 : 1636.20상승 2.818:03 09/28
  • [머니S포토] '전세피해 지원센터' 오늘부터 개소
  • [머니S포토] 베일 벗은 볼보 전기 굴착기 'ECR25'
  • [머니S포토] 메타버스 체험하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 [머니S포토] 국힘 당헌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출석한 '이준석'
  • [머니S포토] '전세피해 지원센터' 오늘부터 개소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