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사업분할 하나… 모듈·부품 자회사 신설 소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현대모비스가 모듈·부품 자회사를 신설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은 현대모비스 용인 기술연구소. /사진=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가 사업분할 및 모듈·부품 자회사를 신설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 진위에 관심이 쏠린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최근 자동차 부품과 모듈 분야 자회사를 설립해 이관하기로 결정했다.

현대모비스는 임원급 설명회를 열고 이달 내 태스크포스팀(TF)을 꾸려 실무 작업을 진행한 뒤 이르면 오는 11월 해당 자회사를 출범시킬 방침으로 전해진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배터리 시스템 등 전동화 관련 개발을 하는 'HGP'와 램프 부문 사업을 담당하는 'IHL', 정비 진단기 설계 전문인 'DIT' 등 3개의 자회사를 운영 중이다. 현대모비스는 여기에 자동차 모듈과 부품 분야를 담당할 자회사 두 곳을 신설해 총 5개의 자회사를 운영한다는 것.

이번 사업 재편이 이뤄지면 현대모비스에는 AS 부문과 연구개발(R&D), 전장 부문만 남게 된다.

한국거래소는 해당 내용에 대한 최근의 언론 보도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으며 공시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55.49하락 15.4418:03 09/30
  • 코스닥 : 672.65하락 2.4218:03 09/30
  • 원달러 : 1430.20하락 8.718:03 09/30
  • 두바이유 : 89.51상승 2.1818:03 09/30
  • 금 : 1672.00상승 3.418:03 09/30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 [머니S포토] 전문대교협 '2023 수시 전문대 입학정보 박람회' 개최
  • [머니S포토] 국가재정범죄 합동수사단 공식 출범
  • [머니S포토] 컴백 이주호, 9년만에 돌아온 MB정부 교과부 장관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