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9월말까지 수해피해차량 수리비 3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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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가 9월말까지 수해피해 차량에 수리비 30%를 지원하는 특별 서비스 캠페인에 나선다. 사진은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서울 강남구 일대 도로가 침수돼 차가 물에 잠겼던 모습. /사진=뉴시스
폭스바겐코리아는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차량 침수피해를 입은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지원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폭스바겐은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 대상으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 시 침수 피해에 따른 수리비 30%(공임 및 부품)을 지원한다. 무상 견인 서비스 및 무상 딜리버리 서비스, 수리기간 중 발생하는 교통비(5만원 한도) 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번 특별 지원 서비스 캠페인은 오는 9월 말까지 전국 34개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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