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타면 인천-도쿄 10만원, 김포-제주 3.2만원에 간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에어서울이 17일 오후 2시부터 '사이다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이 17일 오후 2시부터 연중 최대 규모의 정기 세일 '사이다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날 에어서울에 따르면 파격적인 할인가로 소비자들의 답답함을 풀어주자는 취지로 마련된 '사이다 특가'는 국제선과 국내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에어서울은 총 5000석의 특가 좌석을 선보이며 최대 96%까지 할인 판매한다.

'사이다 특가' 항공권의 최저가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포함한 편도총액 기준 ▲인천-도쿄(나리타) 9만9900원 ▲인천-다낭 11만9900원 ▲인천-나트랑 12만9900원 ▲인천-보라카이 11만9900원 ▲인천-괌 14만9900원부터다. 국내선은 ▲김포-제주 3만1900원 ▲김포-부산 3만2900원이다.

사이다 특가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오는 21일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판매로 진행되는 만큼 좌석이 조기 소진될 수 있다.

탑승기간은 오는 18일부터 10월29일까지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46.90상승 31.6813:48 10/06
  • 코스닥 : 704.35상승 19.0113:48 10/06
  • 원달러 : 1398.20하락 11.913:48 10/06
  • 두바이유 : 91.22상승 2.413:48 10/06
  • 금 : 1720.80하락 9.713:48 10/06
  • [머니S포토]금융위 김주현 "비금융주력자 이슈, 동일 '은행법' 적용"
  • [머니S포토] 양조위 'K-하트 발사'
  • [머니S포토] 국토부 국감 원희룡 "국민 주거안정에 총력 기울일 것"
  • [머니S포토] 양조위 '부산 팬들을 향한 손인사'(BIFF)
  • [머니S포토]금융위 김주현 "비금융주력자 이슈, 동일 '은행법' 적용"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