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2만4809명 확진…1주 전보다 1640명 늘어

휴일 효과 상쇄되며 어제 같은 시간보다 2.8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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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2.8.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2.8.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일 오후 6시까지 2만4809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2만4809명 늘어난 431만538명이라고 밝혔다.

일주일 전인 지난 9일 오후 6시 기준 2만3169명과 비교해 1640명 늘었다.

휴일 효과가 상쇄되며 전날 같은 시간 8817명보다는 2.8배로 다시 급증했다.

한편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8일부터 5일 연속 2만명대를 기록하다 주말 효과로 13일(1만9596명) 1만명대, 14일(8246명) 1만명 이하로 떨어졌고 광복절 연휴였던 15일에도 1만3060명으로 1만명대 초반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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