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진역 근처 도로서 자동차 원인 미상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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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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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규빈 구진욱 기자 = 서울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 인근 도로에서 원인 미상의 자동차 화재가 발생했다가 12분만에 진화됐다.

1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50분쯤 서울 용산구 한강진역 인근 도로를 주행하던 카니발 자동차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후 6시56분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12분 만인 오후 7시8분쯤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용산구 소월로(버티고개삼거리→하얏트호텔) 3,4차로가 통제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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