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까지 3만2523명 확진…126일 만에 동시간대 최다

일주일 전보다 6454명 늘어…전날의 2.5배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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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2.8.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2.8.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16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만2523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 4월12일 오후 9시 기준 3만3072명을 기록한 이후 126일 만에 동시간대 최다 기록이다.

일주일 전인 9일 오후9시 기준 2만6069명과 비교하면 6454명 늘었다. 휴일 효과가 상쇄되며 전날 같은 시간 1만3060명에서 2.5배로 불어났다.

한편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8일부터 5일 연속 2만명대를 기록하다 주말 효과로 13일(1만9596명) 1만명대, 14일(8246명) 1만명 이하로 떨어졌고 광복절 연휴였던 15일에도 1만3060명으로 1만명대 초반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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