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다올투자증권, 반기 사상 최대실적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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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올투자증권 제공
다올투자증권이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주가가 강세다.

17일 오전 9시25분 현재 다올투자증권은 전거래일대비 210원(4.61%) 오른 4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올투자증권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7.6% 증가한 1194억원, 당기순이익은 3.2% 늘어 957억원을 기록했다. 계열사 다올저축은행은 영업이익 511억원, 당기순이익 396억원을 거뒀고, 다올자산운용은 영업이익 102억원, 당기순이익 8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6.2%, 127.8% 증가했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다올투자증권의 알짜 계열사들 확보에 따른 중장기적 경쟁력 재확인했다"며 "금융 지주사로 발돋움하는 사업자로 하반기에도 무난한 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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