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같은 사람은 행복하면 안 돼"… 김영희, 악성 DM에 '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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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희가 자신을 향한 악성 DM(다이렉트 메시지)에 울컥했다.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영희가 선 넘은 악성 메시지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케이? 오케이!'에서는 대학로로 출장 상담을 떠난 오은영 정신건강의학과 박사, 개그맨 양세형·이상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시민들은 오케이 부스를 찾아 고민을 털어놓았다. 부스에는 김영희도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물론 저 때문에 상처받은 분들도 굉장히 많다"면서도 "저도 조금씩 (상처를) 받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에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에 '너 같은 사람은 행복하게 살면 안 돼' 이런 얘기가 있었다"며 울먹였다.

김영희는 지난 2009년 MBC 18기 공채 개그맨,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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