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필리핀 산업장관 면담… 부산엑스포 지지 요청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왼쪽)이 지난 1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알프레도 파스쿠알 산업부 장관을 만나 '2030 부산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 사진=삼성전기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필리핀 산업장관을 만나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를 당부했다.

17일 삼성전기에 따르면 장 사장은 지난 1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알프레도 파스쿠알 산업부 장관을 만나 삼성전기 필리핀 법인의 주요 활동과 혁신기술 사례 등을 설명했다. 이어 필리핀 업체와의 교류 및 필리핀 대학과의 산학협력, 인더스트리 4.0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장 사장과 조상호 삼성전자 동남아총괄 부사장 등 삼성 경영진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도 요청했다.

삼성은 민관합동 '2030부산 세계 박람회 유치위원회'의 일원으로 해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유치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한듬
이한듬 mumford@mt.co.kr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93.16하락 26.1618:03 12/06
  • 코스닥 : 719.44하락 13.8818:03 12/06
  • 원달러 : 1318.80상승 26.218:03 12/06
  • 두바이유 : 80.81하락 0.1718:03 12/06
  • 금 : 1781.30하락 28.318:03 12/06
  • [머니S포토] 손 맞잡은 김진표 의장·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
  • [머니S포토] 주호영 "민주당, 이재명 방탄 위해 당력 쏟았다"
  • [머니S포토] 민주당 원내대책회의, 발언하는 박홍근
  • [머니S포토] 눈 쌓인 출근길 '조심조심'
  • [머니S포토] 손 맞잡은 김진표 의장·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