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고 파이어볼러' 심준석, 미국 무대 도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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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준석(덕수고)이 한국 무대가 아닌 미국에 진출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은 지난 5일 충암고전에 출전한 심준석. /사진=머니투데이
이번 드래프트 '최대어'로 평가받는 심준석(18·덕수고)이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도전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심준석은 드래프트 신청 마감일인 지난 16일까지 뜻을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심준석은 194cm 103kg의 건장한 체격을 바탕으로 찍어누르는 패스트볼이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최고 구속이 시속 157㎞인 우완 파이어볼러다. 하지만 빠른 구속에 비해 제구력이 아쉽다는 평도 받는다. 올해는 12경기 출전해 2승2패 평균자책점 5.14 40K를 기록했다.

심준석은 지난 4월22일 미국의 대형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와 계약해 빅리그 진출 의지를 보였다. 지난해 심준석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롤모델로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을 꼽았다. 심준석이 미국 무대에서 추후 디그롬과 맞대결을 펼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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