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밖에 없다며?"… 자녀들의 거침없는 '폭풍'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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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윤후·이준수·이재시가 각자의 아빠를 디스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STORY '이젠 날 따라와' 예고편 캡처
추사랑·윤후·이준수·이재시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다음달 첫방송을 앞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가 1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아빠와의 여행에 앞서 모임을 진행하는 랜선 조카 4인방의 모습이 담겼다.

윤후는 "아빠와의 여행을 앞두고 가장 걱정되는 게 뭐냐"고 물었다. 이에 영상 통화로 모임에 참여한 이재시에게 "아빠(이동국)는 잔소리가 너무 많다"고 폭로했다.

이어 추사랑은 "우리 아빠(추성훈)는 너무 늙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수 역시 "(이종혁은) 너무 못생겼다"고 말했다. 대화를 주도하던 윤후는 "우리 아빠(윤민수)는 키가 너무 작다"고 받아쳐 유쾌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윤후는 "우리가 (아빠들과의) 여행을 주도하는 건 알지"라며 본격적인 계획 짜기에 나섰다. 이준수는 "우리가 아빠들을 위한 계획을 짜자"며 열의를 보였다.

이들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 어디가' 등을 통해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을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긴 시간이 지난 지금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아빠들과의 케미를 자랑할지 이목이 쏠린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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