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헬기, 日서 비상착륙…"기체 결함이 원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군 헬기가 일본에서 기체 결함으로 긴급 착륙했다. 사진은 미군 블랙호크 헬기로 기사 내용과 무관함. /사진=로이터
미군 헬기가 일본에서 기체 결함으로 긴급 착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7일 일본 매체 TV아사히 계열 아메바타임스는 미군 헬기가 이날 오후 3시쯤 기체 결함으로 미야케지마 공항에 긴급 착륙했다고 전했다. 사고 당시 헬기 내 탑승객은 4명이었으나 부상 인원은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메바타임스는 헬기의 비행 목적과 목적지 등에 대해 알려진 바는 없다고 전했다. 헬기는 아직 미야케지마 공항에서 점검을 받고 있으며, 추후 가나가와현에 위치한 아츠기 기지에서 정비를 마칠 예정으로 알려졌다.


 

김태욱
김태욱 taewook9703@mt.co.kr

김태욱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15.22상승 5.8415:30 10/05
  • 코스닥 : 685.34하락 11.4515:30 10/05
  • 원달러 : 1410.10하락 16.415:30 10/05
  • 두바이유 : 88.82상승 0.5415:30 10/05
  • 금 : 1730.50상승 28.515:30 10/05
  • [머니S포토] 조계종 총무원장 취임법회 참석한 與·野 인사
  • [머니S포토] 대화 나누는 금감원 이복현·저축은행 오화경
  • [머니S포토] 금감원장, '대출 만기연장·이자 상환유예' 지원 격려
  • [머니S포토] 놀이터에 접목된 공공디자인
  • [머니S포토] 조계종 총무원장 취임법회 참석한 與·野 인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