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美 소매 판매, 제자리 걸음…전월比 변동성 없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3월 9일 미국 뉴저지에 있는 한 주유소의 가솔린 가격 전광판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3월 9일 미국 뉴저지에 있는 한 주유소의 가솔린 가격 전광판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지난달 미국의 소매 판매 지수가 제자리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CNBC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17일(현지시간) 7월 소매 판매 지수가 전월 동기 대비 변동이 없었다면서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 판매는 전월비 0.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컨센서스인 0.1% 증가에도 미치지 못한 수치이지만, 근원 소매 판매 지표는 전월 대비 0.7% 증가했다.

변동성이 큰 자동차와 휘발유 가격을 제외한 근원 지표가 증가했다는 것은 소비자들의 지출이 다른 곳에 집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미 상무부는 휘발유 가격 하락으로 주유소 판매가 부진한 가운데, 소비자들이 온라인 쇼핑에 몰리면서 7월 소매업 활동이 제자리 걸음을 했다고 분석했다.



 

  • 0%
  • 0%
  • 코스피 : 2214.08상승 4.714:52 10/05
  • 코스닥 : 687.89하락 8.914:52 10/05
  • 원달러 : 1417.20하락 9.314:52 10/05
  • 두바이유 : 88.82상승 0.5414:52 10/05
  • 금 : 1730.50상승 28.514:52 10/05
  • [머니S포토] 대화 나누는 금감원 이복현·저축은행 오화경
  • [머니S포토] 금감원장, '대출 만기연장·이자 상환유예' 지원 격려
  • [머니S포토] 놀이터에 접목된 공공디자인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 [머니S포토] 대화 나누는 금감원 이복현·저축은행 오화경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