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한 번에 426만원?… 아이비, 주차비 '폭탄' 맞은 사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아이비가 엄청난 금액의 주차비를 지불한 사연을 공개했다. /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 갈무리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어마어마한 주차 요금을 공개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아이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콘서트 하던 날. 주차비 ㄷㄷㄷ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주차요금 정산기에는 426만4000원이라는 금액이 선명하다. 400만원이 훌쩍 넘는 금액이 눈을 의심하게 만든다.

그는 앞서 지난 13일과 지난 14일 이틀 동안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기간 내내 차량을 주차해 요금 폭탄을 맞은 것으로 추측된다.

아이비는 지난 2005년 정규 1집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전향해 시카고, 위키드, 아이다, 고스트, 렌트 등 브로드웨이 대작 뮤지컬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고 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55.49하락 15.4418:03 09/30
  • 코스닥 : 672.65하락 2.4218:03 09/30
  • 원달러 : 1430.20하락 8.718:03 09/30
  • 두바이유 : 89.51상승 2.1818:03 09/30
  • 금 : 1672.00상승 3.418:03 09/30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 [머니S포토] 전문대교협 '2023 수시 전문대 입학정보 박람회' 개최
  • [머니S포토] 국가재정범죄 합동수사단 공식 출범
  • [머니S포토] 컴백 이주호, 9년만에 돌아온 MB정부 교과부 장관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