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예금 최고 3.65%" SBI저축은행, 수신 금리 최대 0.8%p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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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I저축은행
SBI저축은행은 18일부터 정기예·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를 0.50~0.80%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BI저축은행 영업점에서 판매하는 정기예금 금리는 3.05%에서 3.55%로 인터넷뱅킹, 사이다뱅크에서 판매하는 정기예금 금리는 3.15%에서 3.65%로 올라왔다.

영업점 정기적금 금리는 2.70%에서 3.50%로, 인터넷 정기적금 금리는 연 2.80%에서 3.60%로 0.80%포인트씩 인상된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금리 상승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 확보와 고객 혜택 확대를 위해 수신 금리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박슬기
박슬기 seul6@mt.co.kr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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