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스태프에게 많이 배웠다"… 옥주현, 이번엔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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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이 뮤지컬 '마타하리' 공연을 마치고 관객과 스태프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갈무리
옥주현이 뮤지컬 '마타하리' 공연을 성공적으로 끝낸 소감을 전했다.

옥주현은 지난 18일 인스타그램에 "'마타하리' 공연이 잘 끝났다. 우리팀 배우, 스태프들로부터 마음과 행동 하나하나를 많이 배웠고 응원 가득 받아 이번 공연 잘 달릴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뮤지컬 '마타하리' 대기실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영상 속 옥주현은 스태프와 뮤지컬 '마타하리' 무대에 오르기 위해 바쁘게 준비하고 있다. 또 화사한 꽃을 안은 채 미소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아울러 "'마타하리'를 사랑하고 응원해주신 관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너무 따뜻하고 행복했어요"라고 인사했다.

앞서 옥주현은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캐스팅에 관여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이제는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려 사건이 빠르게 퍼져나갔다. 이후 옥주현이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며 '옥장판' 사태가 확산됐고 1세대 뮤지컬배우들이 입장문을 낸 이후에는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옥주현은 해당 논란과 별개로 갑질 의혹까지 더해지자 사과문을 내고 고소를 취하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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