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불륜 낙인에도… 여전히 당당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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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여전히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열애 중인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상수♥김민희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 감독의 머리에 머플러를 씌우는 김민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장난을 치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은 "경악 그 자체" "그저 놀랍고 한숨만 나온다" "불륜으로 아직까지 지켜온 사랑 정말 대단하네요" 등과 같은 반응을 보이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후 7년째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연인 관계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불륜'으로 낙인찍혀 질타를 받고 있다.

이후 김민희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그 후' '클레어의 카메라' '풀잎들' '강변호텔' '도망친 여자' '인트로덕션' '소설가의 영화' 등 홍 감독의 작품만 총 9편을 함께 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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