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왜 안돼?"… 내연남에 분개해 집에 불낸 50대, 체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연락이 안 되는 내연남의 집에 불을 지른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일러스트는 기사와 무관. /일러스트=이미지투데이
내연남에게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에 분노해 남성의 집에 불을 지른 50대 여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19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10분쯤 광주 광산구 우산동 소재 내연남의 주택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뉴스1에 따르면 A씨는 내연남과 연락이 닿지 않자 분개해 방화를 저질렀다. 다행히 주택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전은지
전은지 imz05@mt.co.kr

안녕하세요 전은지 기자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55.49하락 15.4418:03 09/30
  • 코스닥 : 672.65하락 2.4218:03 09/30
  • 원달러 : 1430.20하락 8.718:03 09/30
  • 두바이유 : 89.51상승 2.1818:03 09/30
  • 금 : 1672.00상승 3.418:03 09/30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 [머니S포토] 전문대교협 '2023 수시 전문대 입학정보 박람회' 개최
  • [머니S포토] 국가재정범죄 합동수사단 공식 출범
  • [머니S포토] 컴백 이주호, 9년만에 돌아온 MB정부 교과부 장관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