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1안타 포함 3출루… 팀은 워싱턴에 1-3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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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1안타 포함 3출루로 활약했지만 팀은 워싱턴 내셔널스에게 패했다. 사진은 19일(한국시각) 워싱턴 전에 나선 김하성. /사진=로이터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3출루로 맹활약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김하성은 19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8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그는 2타수 1안타 2볼넷을 기록했지만 팀은 워싱턴에 1-3으로 패했다.

3회초 1사에서 첫 타석에 나선 김하성은 우익수 라인드라이브로 아웃됐다. 5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는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하지만 후속타자의 안타가 나오지 않아 홈을 밟지는 못했다.

김하성은 7회말 1사 1루에서 중전 안타를 때렸다. 이번에는 오스틴 놀라가 볼넷으로 출루해 만루를 만들었지만 트렌트 그리샴과 후안 소토가 연속 헛스윙 삼진을 당해 득점에 성공하지 못했다. 이후 9회말 1사 1루에서도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주릭슨 프로파의 병살타로 경기를 끝냈다.

이날 샌디에이고의 선발투수 다르빗슈 유는 8이닝 동안 1실점으로 호투해 완투 페이스를 보였다. 하지만 9회초 연속 안타를 허용해 패전 투수가 됐다. 샌디에이고는 패배했지만 66승55패로 MLB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를 사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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