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라고 오해 받았다"…황보, 노홍철 '임자'로 불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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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보가 방송인 노홍철과의 열애 의혹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사진=황보 인스타그램
가수 황보가 방송인 노홍철과의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황보와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태균은 "황보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노홍철이 '임자 여기 어디 목욕탕이오?'라고 댓글을 달았다. 왜 임자라고 하느냐"고 질문했다. 앞서 노홍철의 해당 댓글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황보는 "(노홍철) 오빠랑 같이 보트 면허를 따고, 오토바이 면허를 따서 친하다"라며 "액티비티를 같이하는 친구라 면허 이런 것 때문에 제주를 같이 간다"고 해명했다. 이어 "송새벽 오빠가 (제주에) 사시잖나. 송새벽 오빠한테 하영이라는 딸이 있다. 하영이가 거기에 저희 빼고 다 부부니까 홍철 오빠랑 부부라고 생각했나 보다. 하영이가 '커플이냐'고 물으니까 '임자'라고 장난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태균이 "그러다 진짜가 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말하자 황보는 "왜 그러냐"며 "김영철, 노홍철 모두 다 지인들이다. 가족끼리 엮지 마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빨리빨리 다들 장가보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진주
서진주 jinju316@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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