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TK 통합신공항' 현장소통상담실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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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청 전경/사진제공=경북 군위군

경북 군위군이 대구시의 통합신공항 기본계획 발표에 따라 토지 편입 여부, 보상 절차 등 관련 민원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현장소통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현장소통상담실은 통합신공항 건설과 관련한 주민 상담 등 현장소통 창구 역할을 위해 2020년 11월에 개소해 대구시·경북도·군위군 관계부서 직원이 현장에서 상담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군의 현장소통상담실은 오는 9월 16일까지 매주 실시할 예정으로, 시에서 위촉한 전문가(법률·세무·감정평가)를 배치해 분야별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소통상담실을 통해 통합신공항과 관련한 군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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