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연준, 금리인상 필요성 언급에…3대 지수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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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급락 여파로 코스피가 개장과 동시에 급락한 6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표시된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이날 증시 급락은 전날 미 뉴욕 증시에서 금리 인상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우려로 주요 지수가 모두 폭락한 것이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2018.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미국 증시 급락 여파로 코스피가 개장과 동시에 급락한 6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표시된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이날 증시 급락은 전날 미 뉴욕 증시에서 금리 인상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우려로 주요 지수가 모두 폭락한 것이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2018.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이서영 기자 =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3대 지수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94.35포인트 내린 3만3904.69포인트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7.43포인트 내린 4266.31포인트로, 나스닥종합지수는 133.07포인트 내린 1만2832.27포인트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연준) 관계자들이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계속 인상할 필요가 있으며 메가캡 성장과 기술주를 끌어내릴 필요가 있다고 말한 뒤, 월가의 주요 지수가 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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