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검사 남편 최초 공개…출근 전 아내 위한 아침식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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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캡처
KBS 2TV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편스토랑' 한지혜가 다정한 매력의 남편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에는 윤슬이 엄마가 되어 1년 3개월 만에 돌아온 '러블리 보스' 편셰프 한지혜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한지혜의 하루는 새벽 5시 40분에 시작됐다. 생후 12개월 딸 윤슬이(녹화 시점)를 위해 이른 시간부터 일어난 것. 한지혜는 이른 아침부터 에너지 넘치는 딸 윤슬이와 놀아줬다. 방송 최초 공개된 윤슬이는 생후 12개월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활기찬 모습과 오동통 엠보싱 팔다리, 엄마를 꼭 닮아 빵을 좋아하는 귀여운 먹성까지 최강 귀요미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검사로 재직 중인 한지혜의 남편이 최초로 방송에 출연했다. 한지혜가 윤슬이와 놀아주는 동안 주방에서는 한지혜의 다정한 남편이 아내를 위한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그뿐만 아니라 아내가 좋아하는 모닝 라테를 만들고, 라테 아트까지 선보였다.

맛있게 먹는 아내를 흐뭇하게 바라본 한지혜의 남편은 출근 전 설거지까지 꼼꼼하게 하며 다정한 면모를 보여줬다.

1년 3개월 만에 돌아온 한지혜는 엄마가 된 만큼 더욱 행복한 모습이었다. 여기에 방송 최초 공개된 한지혜의 사랑스러운 딸과 다정한 남편은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더욱 밝고 행복한 모습으로 ‘편스토랑’에 돌아온 한지혜가 어떤 메뉴들을 선보일지, 한지혜와 딸 윤슬이의 일상에 관심이 모인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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