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만9973명 신규 확진…1주일 전보다 1880명 적어(종합)

전날보다도 1060명↓…사망자 14명 추가, 누적 5129명
병상 가동률 56.4%…중증환자 전담 병상은 51.0%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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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검사를 하고 있다. 2022.8.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검사를 하고 있다. 2022.8.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19일 하루 사이 1만9973명 발생했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대비 1만9973명 증가한 438만7478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인 지난 12일 2만1853명보다 1880명 적고 전날(18일) 2만1033명보다도 1060명 적은 규모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 수는 약 석 달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전날과 동일하게 하루 사이 14명 추가됐다. 누적 사망자는 5129명이다.

추가된 확진자를 연령별로 보면 20대가 3450명(17.3%)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 3212명(16.1%), 40대 2814명(14.1%), 50대 2580명(12.9%) 등 순이었다.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한 재택치료자 수는 이날 1만9908명 늘어 11만1029명이다.

시내 코로나19 병상 가동률은 56.4%로 총 병상 915개 가운데 516개가 사용 중이다. 이중 중증환자 전담 병상은 245개 가운데 51.0%인 125개가 가동 중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 광복절 연휴 효과가 상쇄되면서 126일 만에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이어 17일 2만8375명, 18일 2만1033명, 19일 1만9973명으로 점차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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