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 막다가…OKC 신인, 데뷔 전에 시즌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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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쳇 홈그렌(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이 르브론 제임스(LA레이커스)를 수비하다 부상을 입어 시즌 아웃됐다. 사진은 오클라호마시티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홈그렌. /사진=로이터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신인 선수 쳇 홈그렌이 부상으로 2022-23시즌 전체를 결장하게 됐다.

미국 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는 26일(한국시각) 홈그렌의 시즌 아웃 소식을 전했다. 홈그렌은 아직 데뷔전도 치르지 않은 신인이다. 하지만 지난 20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린 프로암 이벤트 대회에 참가해 상대 선수 르브론 제임스(LA레이커스)를 수비하는 과정에서 오른발을 다쳤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홈그렌은 제임스를 적극적으로 수비하다가 착지하는 과정에서 오른발 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ESPN에 따르면 샘 프레스티 오클라호마시티 단장은 "전문의 3명이 홈그렌의 발 상태를 진찰했다"며 "그의 수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홈그렌은 골절이 아닌 인대 파열 부상을 입어 장기적 예후는 낙관적이다. 하지만 프레스티 단장은 "수술 후 조심스럽게 재활을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홈그렌은 지난 2022 NBA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오클라호마시티에 지명됐다. 그는 213㎝의 큰 키를 가지고 있지만 88㎏밖에 되지 않아 몸싸움이 치열한 NBA에서 불리할 수도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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