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남자농구, 일본 꺾고 아시아 정상 '우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18세 이하 남자 농구대표팀이 일본을 누르고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사진=FIBA 홈페이지
18세 이하(U-18) 남자 농구대표팀이 FIBA 아시아 챔피언십 결승에서 일본을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대표팀은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각) 이란 테헤란 아자디 바스켓볼 홀에서 열린 제26회 국제농구연맹(FIBA) U-18 아시아 챔피언십 결승에서 일본에 77-73으로 승리했다.

대표팀은 8강에서 개최국 이란에 1점 차 신승을 거뒀다. 이후 준결승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 중국을 누른 대표팀은 이 대회 사상 처음으로 성사된 한일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지난 2000년 말레이시아 대회 우승 이후 22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이는 통산 네 번째 우승이다.

결승전에서 3점슛 3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린 이주영(삼일상고)이 대회 MVP에 선정됐다.


 

송혜남
송혜남 mikesong@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송혜남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80.40상승 11.5218:05 02/03
  • 코스닥 : 766.79상승 2.1718:05 02/03
  • 원달러 : 1229.40상승 9.118:05 02/03
  • 두바이유 : 79.77하락 1.1318:05 02/03
  • 금 : 1876.60하락 54.218:05 02/03
  • [머니S포토] '조국' 징역 2년·추징금 600만원 1심 선고…법정 구속은 면해
  • [머니S포토] 1심 선고공판 출석한 조국 전 장관
  • [머니S포토] 안철수 "전당대회 이런식으로 가면 안돼…페어플레이하자"
  • [머니S포토] 이재명 "윤석열 정부, 통상전략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 [머니S포토] '조국' 징역 2년·추징금 600만원 1심 선고…법정 구속은 면해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