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환율전망] 달러, 유로 강세에 소폭 하락… 1345.48원 출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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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345.48원으로 6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사진=로이터
원/달러 환율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30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345.48원으로 6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유로화는 다음달 8일 열리는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에서 75bp(1bp=0.01%포인트)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잭슨홀에서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 이후 국채금리 상승세가 지속되며 경계감이 이어졌지만 유로화가 ECB가 예상보다 매파적일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잭슨홀 미팅 이후 연준 긴축 종료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다시 높아지면서 국채금리는 상승세를 보이고 뉴욕증시는 약세를 지속했다"며 "금융시장 내 안전자산 수요가 달러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유로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는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조승예
조승예 csysy2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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