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아들 사고쳐 할머니 돼"… 손보승 혼전임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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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이 "아들 사고쳤다"고 손보승의 혼전임신을 허심탄회하게 언급했다. /사진=JTBC 제공
코미디언 이경실이 아들인 배우 손보승의 속도위반을 언급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는 개그맨 이경규의 생일을 맞아 모인 개그계 '찐친'들의 수다가 펼쳐졌다.

이날 이경실은 이예림을 보자마자 "예림이 예뻐졌네"라고 미모 칭찬을 한 후 "지금 몇 살이지?"라고 물었다. 스물 아홉이라는 말에 이경실은 "우리 딸 수아와 동갑"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경규가 "(딸이) 결혼하지 않았냐?"고 묻자, 이경실은 "안 했다"고 답했다. "손녀 뒀다던데?"라는 이경규의 말에 이경실은 "우리 아들놈이 사고쳤다.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경실의 아들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손보승은 지난해 12월 혼전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올해 4월 득남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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