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 왔대"… '나는 솔로' 10기 정숙, 상철 변심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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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이 자신에게 화를 냈던 상철의 속마음을 알게 됐다. /사진='나는 솔로' 제공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상철의 마음이 돌아선 이유를 알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ENA PLAY·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돌싱특집 10기 출연자들의 5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솔로나라 3일째 아침, 정숙은 숙소에 돌아온 뒤 돌변한 상철의 태도를 두고 여자 출연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어제 영수님하고 이야기한 것 밖에 없다. 아무리 고민해 봐도 모르겠다"며 "애를 키우는 사람이 배려심이 그렇게 없나. 알 수 없는 사람이다"라며 혼란스러워했다.

그는 영수가 자신에게 호감을 표한 것이 상철이 변한 계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상철은 영수를 질투한 적도, 정숙에 대한 마음이 직진인 것도 아니라고 털어놨다. 그는 "기분이 나빴던 이유는 다른 이유가 있었다"면서 분위기를 주도하는 (잘난 척하는) 맏언니 특유의 성격이 싫었다고 설명했다.

상철은 현숙에게 위 이야기를 비밀로 해달라고 했지만, 사전에 이야기를 공유하기로 했던 현숙은 "(상철 님은) 정숙님에 대한 진정성이 없는 것 같았다. 언니가 리더십 있게 하는 모습에서 현타가 왔다"고 이야기해 줬고, 정숙은 큰 충격에 빠졌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상철이 정숙과의 일대일 대화에서 "저는 그 점이 싫었다"고 이야기하고, 정숙이 상철의 생일 파티를 위해 준비했던 폭죽을 챙기지 않겠다고 내던지며 파국을 맞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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