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귀가 씌였나"… '김상혁과 이혼' 송다예, 무슨 일이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송다예가 또 접촉사고를 당했다. /사진=송다예 인스타그램
얼짱 출신 쇼핑몰 CEO 송다예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1일 송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몇번째고. 차에 악귀가 씌였나... 저 진짜 주차라인 안에 딱 잘 대는 주차장인데"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송다예가 자신의 차량을 긁은 다른 차주와 주고 받은 메시지 내용이 담겨 있었다. 송다예는 "전화를 못 받는 상황이어서요. 무슨 일이시죠?"라고 물었고, 상대방은 "안녕하세요~ ○○○○입니다. 제가 차량을 좀 긁은 것 같아 연락드렸습니다. 통화 가능하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쇼핑몰 CEO 송다예는 지난 2019년 4월 김상혁과 결혼식을 올렸지만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2155.49하락 15.4418:03 09/30
  • 코스닥 : 672.65하락 2.4218:03 09/30
  • 원달러 : 1430.20하락 8.718:03 09/30
  • 두바이유 : 89.51상승 2.1818:03 09/30
  • 금 : 1672.00상승 3.418:03 09/30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 [머니S포토] 전문대교협 '2023 수시 전문대 입학정보 박람회' 개최
  • [머니S포토] 국가재정범죄 합동수사단 공식 출범
  • [머니S포토] 컴백 이주호, 9년만에 돌아온 MB정부 교과부 장관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