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2만명대, 4일 연속 감소세… 위중증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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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는 2만9108명으로 사진은 23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공동취재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는 2만9108명으로 일주일 전인 지난 16일(5만1874명)보다 2만여명 감소했다. 신규확진자는 지난 20일(4만7917명)부터 4일 동안 꾸준히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위중증 환자수도 전날(428명)보다 29명 줄어들었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만9108명이다. 전날(3만3009명)보다 3901명 줄었다.

이날 확진자는 국내 발생 2만8805명, 해외 유입은 303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 수는 2456만5021명(해외유입 6만5282명)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이는 4만3457명→3만4764명→ 1만9407명→ 4만7917명→ 4만1286명→ 3만3009명→ 2만9108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3만5564명이고 주간 총 확진자 수는 24만8948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백신 1차 접종자가 211명, 누적 1차 접종자는 4511만1612명으로 접종률은 전 국민(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의 87.9%로 집계됐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330명 늘어나 누적 4467만5564명으로 접종률은 87.1%로 조사됐다. 3차 접종은 1539명 추가돼 누적 3358만8575명으로 접종률은 전 국민 기준 65.4%, 60세 이상 90.1%로 집계됐다. 4차 접종은 9613명 추가돼 누적 738만7320명이다.

얀센 백신의 경우 1회 접종으로 기초 접종이 완료돼 얀센 1차 접종은 1차 접종과 2차 접종 통계에 얀센 2차의 경우 3차 통계에 각각 추가한다.


일일 사망자 68명… 치명률 0.11%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사망자가 68명을 기록해 누적 사망자는 2만8077명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코로나19 일일 사망자와 위·중증 환자 등을 나타낸 표. /사진=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캡처
사망자는 68명으로 전날보다 9명 증가했다. 누적 사망자는 2만8077명으로 치명률은 0.11%를 유지했다. 최근 1주 동안 추이는 57명→ 46명→ 39명→ 24명→ 59명→ 59명→ 68명 등으로 일평균 50명이다.

재원 위·중중 환자는 399명으로 전날보다 29명 감소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이는 477명→ 489명→ 508명→ 497명→ 494명→ 428명→ 399명 등으로 주간 일평균 470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 24만126명으로 전날 하루 동안 발생한 신규 재택치료자는 4만1908명으로 집계됐다.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도 전국 176개소 운영 중이다.

지난 22일 오후 5시 기준 중환자 병상 총 1846개 중 1401개를 사용 가능해 병상 가동률은 24.1%로 나타났다. 일반 병상은 2369개 중 1980개를 사용 가능해 가동률은 16.4%다.


수도권 확진 1만5455명… 감염 비율 5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이 서울 등 수도권에서만 23일 0시 기준 전국 확진자 수 대비 53%에 달했다. 사진은 코로나19 주간 확진자·위중증·사망자 등을 나타내는 그래프. /사진=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캡처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5609명 ▲부산 1264명 ▲대구 1427명 ▲인천 1715명 ▲광주 768명 ▲대전 799명 ▲울산 459명 ▲세종 254명 ▲경기 8131명 ▲강원 934명 ▲충북 968명 ▲충남 1196명 ▲전북 974명 ▲전남 872명 ▲경북 1610명 ▲경남 1624명 ▲제주 201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만5455명(서울 5609명, 경기 8131명, 인천 1715명)으로 53%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만3653명으로 47%다.

정부는 오는 26일부터 50인 이상 야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전면 해제한다. 독감 환자 증가와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 등을 고려해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는 당분간 유지할 방침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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