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나흘째 하락마감…다우 1.6% 내려 3만선 붕괴(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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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다우지수 전광판 ⓒ 로이터=뉴스1
뉴욕증권거래소 다우지수 전광판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금리는 치솟고 환율이 요동치며 글로벌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23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486.27포인트(1.62%) 급락해 2만9590.41를 기록했다. 6월 17일 이후 처음으로 3만선이 붕괴되며 연저점을 새로 썼다.

다우는 장중 20% 떨어지며 한때 베어마켓(약세장)에 진입하기도 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1.72% 밀려 3693.23을, 나스닥은 1.8% 떨어져 1만867.93으로 거래를 마쳤다.

3대 지수들은 주간으로 지난 6주 가운데 5주 동안 내렸다. 다우 4%, S&P 4.65%, 나스닥 5.07%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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