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잇단 '사생활 유출'에… 팬 연합, YG에 법적대응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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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해외 팬들이 소속사에 사진 유출 등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사진은 제니가 지난 5월26일 오후 서울 중구 주한영국대사관저에서 열린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생신 축하연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시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팬 연합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아티스트를 보호하라는 성명문을 냈다.

제니 글로벌 팬 연합은 지난 22일 입장문을 내고 "당사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사진이) 유포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이를 악의적으로 소비하고 있다"며 "YG가 법적으로 엄중히 대응해야 할 심각한 사생활 침해와 명예훼손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를 보호하겠다는 회사 입장을 공식적으로 명확히 해달라. 합법적 방법으로 신상 특정이 가능한 국내의 악플러, 악성 영상 업로더 등에 대한 법적 조치 의사를 꼭 공식적으로 해주실 것을 요구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니는 앞서 해커에 의해 휴대폰 사진이 유출돼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함께 찍은 듯한 사진이 온라인 상에 수차례 퍼졌다. 현재까지 YG엔터테인먼트는 제니의 해킹 피해 문제나 뷔와의 열애설에 아무런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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