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탄도미사일 추정 北발사체, 日 EEZ 밖에 이미 낙하한 듯"(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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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우리의 국가 상징과 더불어 펼쳐지는 아름다운 생활의 단면들을 담은 화폭들"이라면서 인공기를 생활 가까이에 두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일상을 사진으로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북한에서 25일 오전 발사된 발사체는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으며 이미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방위성을 인용해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또한 북한의 발사체는 통상의 탄도미사일 궤도라면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바깥 쪽에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일본 공영방송 NHK는 전했다.

앞서 우리 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6시58분쯤 국방부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북한이 이날 발사한 탄도미사일의 개수와 비행거리·정점고도 등 정확한 제원을 분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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