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사제지간 김형석·박진영, 팽팽한 대립에 일동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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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사제지간으로 알려진 김형석·박진영이 방송에서 팽팽한 대립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은 박진영. /사진=뉴시스(JYP)
사제지간인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형석과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방송에서 팽팽하게 대립해 모두를 긴장하게 한다.

25일 오후 6시 첫 방송되는 SBS TV 합창 퍼포먼스 배틀 '싱포골드'에선 7~75세까지 112팀 총 3126명이 참가하는 치열한 지역 예선 현장이 공개된다.

서울과 지방을 오가며 진행된 예선 현장에서는 다양한 사연과 개성을 가진 참가팀들이 나와 5명의 MC군단 김형석·박진영·한가인·리아킴·이무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참가자 가운데 클래식 지휘자와 공연 제작자, 뮤지컬 전공 제자들이 모인 한 신생 합창단의 도전에 대해 김형석과 박진영은 팽팽한 대립을 벌인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팀이 무대에서 음악적 견해를 나누는 동안 두 사람은 한 치의 양보 없이 팽팽하게 맞서 녹화 현장을 긴장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30년 사제지간이자 음악 경력만 70년인 김형석·박진영으로부터 상반된 심사평을 이끌어낸 합창단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첫 회는 기존 편성 시간보다 앞당겨졌으며 120분 동안 특별 방송된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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