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 오늘 첫 미니 '칠' 발표…전곡 작사·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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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카디/ 사진제공=에스지엠레코즈
밴드 카디/ 사진제공=에스지엠레코즈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슈퍼밴드2' 카디(KARDI)가 첫 미니 '칠'(Chil)을 발표했다.

밴드 카디가 첫 번째 미니 '칠'을 25일 정오에 전격 발매했다.

앨범명 '칠'은 '카디의 음악으로 칠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거문고를 연주하는 밴드라는 특별함이 있는 만큼 장르적 다양성과 음악적 확장성에 대한 고민을 담았으며, 이를 풀어나가기 위한 카디의 노력이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는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총 4곡의 트랙으로 채워졌다. 박다울(거문고)의 파격적인 거문고 사운드 리프를 메인 테마로 한 EDM 트랙 '와치아웃'(WatchOut)를 포함하여, 멤버 전성배(드럼)와 황인규(베이스)의 그루비한 리듬이 돋보이는 T&B 장르의 곡 '칠', 리더 황린(기타)의 록 기타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곡 '넉다운'(Knockdown)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카디가 결성된 JTBC 경연 프로그램 '슈퍼밴드2'에서 시청자 모두를 놀라게 한 곡 '7000RPM'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볼 수 있는 곡 '리옷'(Riot)까지 담아 기대를 모은다.

특히, 전곡의 메인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김예지는 자신만의 독특한 음색으로 개성 넘치는 4개의 트랙을 하나의 앨범으로 완성시켰다. 또한, 카디의 시그니처 악기인 거문고를 각 트랙마다 다른 장르로 담아내는 음악적 실험을 해내며 명실상부 한국 밴드음악신의 신스틸러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다.

한편, 카디는 보컬 김예지, 일렉기타 황린, 거문고 박다울, 베이스 황인규, 드럼 전성배로 구성된 5인조 혼성 밴드다. 2021년 '슈퍼밴드2'에서 결성되어 3위를 거머쥐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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