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1988명 확진…1주 전보다 1089명 줄어

어제 같은 시간보다도 1808명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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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줄을 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2.9.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줄을 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2.9.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988명 발생했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1988명 늘어 누적 480만2834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5464명이 됐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24일) 같은 시각 3796명보다 1808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18일 같은 시각 3077명보다는 1089명 적다.

한편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 9224명을 기록한 이후 열흘째 1만명을 밑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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