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까지 2335명 확진…1주 전 절반 수준(종합)

어제 같은 시각보다 864명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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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한 시민이 검체채취를 받고 있다. 2022.9.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한 시민이 검체채취를 받고 있다. 2022.9.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서울에서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335명 발생했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보다 2335명 늘어 누적 480만5169명을 기록했다. 이중 해외유입은 3명이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1988명에서 3시간 사이 347명 추가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5464명이 됐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24일) 같은 시각 4888명보다 2553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18일 같은 시각 3199명보다는 864명 적다.

한편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 9224명을 기록한 이후 열흘째 1만명을 밑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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