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子 삼둥이 살던 송도 뷰 아파트, 매매가 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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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 가족이 살던 아파트 매물이 소개됐다. /사진=MBC 제공
배우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가 살던 아파트의 매매가가 9억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175회에서는 송도 또는 과천 인근 경기 남부의 집을 찾는 부부 의뢰인이 등장했다. 예산은 송도국제도시의 경우 매매가 9억원대, 경기 남부의 경우 전세가 6억원까지 가능했다.

이날 양세형, 다이나믹 듀오 개코, 최자는 송도국제도시 제 1공구를 찾았다. 국제업무지구, 국제학교에 송도의 랜드마크 센트럴파크가 도보 2분 내에 있는 송도국제도시 제1공구에 있는 매물에 대해 "여기가 싱가포르 같기도 하고, 홍콩 같기도 하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심지어 이 집은 연예인과도 나름 관계가 있었다. 양세형은 "도보권에 김광규씨 집이 있다"고. 또 주상복합 아파트 건물을 본 코디들은 "유명한 곳 아니냐"며 깜짝 놀랐다. 바로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살던 집이었다.

최자는 "(삼둥이의 집은) 큰 사이즈고 (이번 매물은) 같은 건물 내 작은 사이즈"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예산 안에 들어오냐"며 놀랐다. 심지어 집은 고급 건물의 상징이라는 회전문에 호텔급 로비, 6개의 엘리베이터를 갖추고 있었다.

내부도 감탄을 자아냈다. 집 거실에서 송도 시티뷰, 워터프런트 호수 뷰를 볼 수 있던 것. 양세형은 "이 집 진짜 뷰쳤다"고 말했다. 방에는 발코니가 있었고, 부엌과 화장실도 인테리어가 깔끔했다. 방 2개 화장실 2개, 입주문 전용 스카이라운지가 있는 이 집은 매매가 9억원이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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