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막에 상처" 휘인, 폭죽 가루에 눈 부상… 현재 상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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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휘인이 스케줄을 소화하다 눈에 부상을 입었다. 사진은 지난 2019년 11월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번째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리얼리티 인 블랙)'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마마무 휘인. /사진=장동규 기자
걸그룹 마마무(솔라·문별·휘인·화사) 멤버 휘인이 눈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 측은 지난 24일 "휘인이 스케줄 진행 중 무대 효과 장치 잔여물로 인해 눈에 통증을 호소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후 병원을 내원해 정밀한 안과 진료를 받았으며 진료 결과 각막에 이물질로 인한 상처가 생겼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적합한 치료와 약 처방을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향후 진행될 일정에 변동이 발생할 경우 별도의 공지를 통해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휘인은 전날 개최된 '2022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준비한 무대를 꾸미던 중 폭죽 가루가 눈에 들어가는 돌발상황이 발생했고, 휘인은 치료를 받은 뒤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는 "항상 휘인을 응원해 주시는 무무 여러분께 의도치 않은 사고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며 "휘인의 확실한 회복을 위해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일정을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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