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1만4168명… 월요일 기준 11주만에 최소(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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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4168명으로 월요일 기준 11주만에 최소 확진자를 기록했다. 사진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줄을 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4168명으로 월요일 기준 11주만에 최소 확진자를 기록했다. 지난주 월요일(1만9407명)보다 5239명 줄어든 수치다.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4168명이다. 전날(2만5792명)과 비교하면 1만1624명 증가했다. 신규확진자는 지난 23일(2만9108명)부터 4일 동안 3만명 아래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확진자는 국내 발생 2만9047명, 해외 유입은 306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 수는 2459만4336명(해외유입 6만5582명)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이는 1만9407명→ 4만7917명→ 4만1286명→ 3만3009명→ 2만9108명→2만9353명→2만5792명→ 1만4168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3만4291명이고 주간 총 확진자 수는 24만40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332명 ▲부산 461명 ▲대구 835명 ▲인천 866명 ▲광주 463명 ▲대전 398명 ▲울산 211명 ▲세종 132명 ▲경기 4153명 ▲강원 535명 ▲충북 462명 ▲충남 572명 ▲전북 441명 ▲전남 442명 ▲경북 770명 ▲경남 726명 ▲제주 149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7351명(서울 2332명, 경기 4153명, 인천 866명)으로 51.8%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8.2%였다.

정부는 26일(오늘)부터 50인 이상 야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전면 해제한다. 독감 환자 증가와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 등을 고려해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는 당분간 유지할 방침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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