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파리지엔느 느낌 물씬… 우아+감각적인 공항패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김민하가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사진=로저 비비에
26일, 김민하는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프렌치 메종 로저 비비에(Roger Viver)의 2023 봄/여름 프레젠테이션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사진=로저 비비에
이날, 김민하는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그녀는 블랙 컬러의 미니멀한 롱 드레스, 그리고 트위드 쇼퍼백과 메탈 버클 포인트가 돋보이는 스니커즈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며, 따라하고 싶은 워너비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사진=로저 비비에
한편 김민하는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에서 선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93.16하락 26.1618:03 12/06
  • 코스닥 : 719.44하락 13.8818:03 12/06
  • 원달러 : 1318.80상승 26.218:03 12/06
  • 두바이유 : 80.81하락 0.1718:03 12/06
  • 금 : 1782.40상승 1.118:03 12/06
  • [머니S포토] 손 맞잡은 김진표 의장·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
  • [머니S포토] 주호영 "민주당, 이재명 방탄 위해 당력 쏟았다"
  • [머니S포토] 민주당 원내대책회의, 발언하는 박홍근
  • [머니S포토] 눈 쌓인 출근길 '조심조심'
  • [머니S포토] 손 맞잡은 김진표 의장·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