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산이, 신부 공개… 연예인급 미모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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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와 결혼식을 올린 신부의 미모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산이 인스타그램
웨딩마치를 울린 래퍼 산이가 미모의 신부를 공개했다.

산이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축하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란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산이는 블루 계열의 턱시도를 입고 특유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부는 산이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듯한 모습이다.

산이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2세 연하의 비연예인이다.

산이는 1985년생으로 올해 38세다. 지난 2008년 '버벌진트 - 누명' 앨범 피처링으로 데뷔했다. 이후 '맛 좋은 산' '한여름 밤의 꿀' '아는 사람 얘기' 등을 발매했다. 이밖에 Mnet '쇼미더머니' 시리즈, '언프리티 랩스타'를 비롯해 영화 '라라' '리스펙트' 등에 출연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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