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4만명 전후 전망… 전주 대비 800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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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밤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만7485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27일 오전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4만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26일 경기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마스크를 벗고 응원하고 있는 아이들. /사진=뉴스1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된 지 이틀째인 27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약 4만명 안팎이 될 전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와 각 지방자치단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전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3만748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1만3679명)보다 2만3806명 증가했다. 다만 일주일 전인 지난 19일(4만5908명)보다는 8423명 줄어든 수치다.

지난 20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만7917명→ 4만1286명→ 3만3009명→ 2만9108명→ 2만9353명→ 2만5792명→ 1만4168명 등으로 일 평균 3만1519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경기 1만1286명 ▲서울 8558명 ▲인천 2478명 ▲경북 1638명 ▲경남 2214명 ▲대구 1414명 ▲충남 1207명 ▲전북 1112명 ▲충북 1155명 ▲강원 1167명 ▲전남 1119명 ▲대전 1132명 ▲광주 820명 ▲부산 1152명 ▲울산 565명 ▲세종 332명 ▲제주 136명 등이다.

지난 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는 532일 만에 전면 해제됐다. 이에 따라 야구장과 공연장에서 마스크 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19과 인플루엔자(독감) 트윈데믹에 대비해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는 유지된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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