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무속인이세요?"… 조이, 비밀 들통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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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남녀들이 본격적인 무속인 찾기에 돌입한다. /사진=비밀남녀 제공
'비밀남녀' 조이가 무속인 직업이 들통날 위기에 처한다.

27일 방송되는 KBS Joy 연애 리얼리티 '비밀남녀' 10회에서는 무속인의 정체를 알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청춘남녀 에런·데이빗·미켈·브래드·조이·라미·존·썸머·티나·헤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청춘남녀들은 비밀산장에 무속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자 "혹시 무속인이냐?"고 물으며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특히 비밀의 주인공인 조이는 "언니의 비밀이 궁금하다"는 라미의 질문에 "난 슬픈 사람"이라고 답해 4MC 장도연·민경훈·지연·폴킴의 탄식을 자아낸다.

조이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솔직히 몇 명이 눈치를 챈 거 같다"라고 털어놓는다. 에런을 비롯한 소수의 출연진이 그녀의 비밀에 다가가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청춘남녀들은 남성 출연자가 호감이 있는 여성 출연자의 이름을 적는 방식으로 마지막 데이트 시간을 보내 설렘을 안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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