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전세·주담대 금리 0.4%p 인하… "취약차주 이자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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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2년 만기 고정형 전세대출의 금리를 0.3%포인트 인하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상 상품은 금융채 2년물을 기준금리로 삼는 신한전세대출 3종이다.

또한 신한은행은 10월4일부터 주택자금대출에 우대금리를 신설한다. 연소득 7000만원 이하인 취약차주가 코픽스 6개월물 기준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경우 ▲신규 주택 구입자금 0.4%포인트 인하 ▲생활안정자금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급격한 금리인상에 따른 취약차주들의 금융부담을 완화하고 보호하기 위해 우대금리를 신설하고 금리를 낮췄다"고 설명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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